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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소마 상담과 고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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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리에 인위적으로 조절한 고객 님께!
작성자 디소마 (ip:)
  • 작성일 2023-01-04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2
평점 5점
2022년 4월 20일에 남편의 소개로 디소마 신발을 맞추신 고객 님이 점검 받으러 오셨다.
고객 님은 좌우 무릎에 통증이 심하여 양쪽에 근위경골절골술을 받은 분이다.
2014년 이전에 일차로 우측 무릎은 연골 파열 진단으로 관절경 시술을 받은 경험이 있었다.
그런데도 통증이 가시지 않아서 2014년에 척추 전문 병원에서 우측 종아리 부위가 바깥으로
휘었다는 판단으로 근위경골절골술로 다리를 곧게 펴는 인위적인 수술을 받았다.

이런 종류의 수술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발과 발목의 환경도 같이 반영을 하여야 한다.
특히 수술 후 좌우 다리 길이에 차이가 생길 수 있는 가능성과 수술 후 실측 후 좌우 다리 길이 차이가
있으면 인위적으로 조절해주는 사후 조치를 반드시 해야 한다.
그러나 본 건 고객 님은 전혀 사전 점검도 없었고 사후 조치도 진행하지 않은 채로 그냥 생활하셨다.

수술 후 좌우 다리 길이 차이로 인한 불편이 여기 저기 나타났다.
좌측 다리가 X자 형태로 바뀌면서 좌측 무릎에 통증이 생기기 시작했다.

허리 가운데와 우측 엉덩이 위에 통증이 심해졌다.

요추가 전방 전위증에 가까울 만큼 함몰이 심하였다.

좌측 다리가 X자 형태에서 길이가 우측보다 짧아진 결과가 되어 몸 전체의 중심을 바로 잡기 위해

체중을 우측에 지탱하면서 우측 무릎이 아프기 시작했다.


그래서 2020년에 같은 척추 전문 병원에서 다시 좌측에 같은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발과 발목의 좌우 차이 때문에 좌우 다리 길이가 동일하지 않고 좌측 기울기가 과하게 전방으로 쏠리는 경향이 생겼다.

상담 중간에도 힘들 만큼 머리가 욱신거린다며 힘들어하셨다.

무릎과 어깨나 허리가 불편한 것은 당연한 상황이었다.


최근에 무릎이 다시 아프기 시작했다면서 남편이랑 자세 점검 받으러 오셨다.

신발 바닥의 마모 상태를 보니 보완이 필요하여 조치를 취하고 무릎이 불편할 경우 마사지 하는 방법을 알려 드렸다.

보완된 신발을 착용한 고객 님은 한결 무릎이 편하다며 좋아하셨다.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자세가 앞으로 기울지 않고 바르게 돌아왔다는 얘기를 들려줬다면서

고객 님 자신도 몸이 디소마 신발을 착용한 이후 많이 좋아졌다고 스스로 말씀하셨다.

특히 다른 신발을 신기가 싫졌다는 말씀도 주셨다.


여기서 우리가 인식해야 할 것은 사정에 의해 수술처럼 인위적으로 근골격계에 변형이 생기면

반드시 신발로서 인위적으로 조절해서 몸 전체의 조절이 필요하다라는 사실이다.

다음에는 우리 몸에 인위적인 요법을 적용하면 생리, 화학적으로 어떤 반응이 생기는지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검토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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