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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극심한 발 뒤꿈치 통증, 녹내장, 이명, 천근만근 다리에 대한 분석과 대안
작성자 디소마 (ip:)
  • 작성일 2022-05-3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2
평점 5점
아래 내용은 모 사이트에서 50대 후반 여성의 극심한 "발 뒤꿈치 통증"과 녹내장, 이명, 다리가 천근만근이라는

증상으로 동네 병원과 대학병원에서 MRI와 근전도검사를 통해서 이상이 없고 진통제를 먹어도 크게 효과가

없기에 도움될 수 있는 방법을 문의한 글에 대하여 디소마가 관점을 바꿔서 분석해보고 대안 제시를 위해 댓글로 작성한 것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력과 지면 반발력의 원리를 신발에 적용하여 흐트러진 근골격계 배열을 바르게 함으로써
불편을 완화하거나 사라지도록 연구&개발, 제조, 유통하는 회사 디소마1588의 대표 김영태 입니다.
본 사례가 당사를 방문하는 고객님들의 사연과 유사하고, 당사의 콘텐츠가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판단에 자세 관점에서 분석해보고 대안을 고민해보자 합니다.

다양한 요법을 적용해봐도 효과가 미흡하거나 재발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면 발상전환 측면에서
중력과 지면 반발력의 부하로 인해 인체 구조가 변형되어 기능적으로 문제가 생기지는 않았는지
검토해보자는 관점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본 사례는 자세 관점에서 보면 얼마 전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수십 년 전부터 근골격계 배열이
구조적으로 흐트러진(disordered) 상태로 일상 생활을 해오면서 누적된 결과로서 여러 불편이
생긴 측면이 추정됩니다. 구조적으로 근골격계 배열이 변형되면 교감신경이 과활성화되면서
근육 등 연부조직은 긴장도가 증가합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 이어지면 근육의 수축 상태가
심해지고, 관절 각도도 정상 범위에서 벗어나면서 수축된 근육과 틀어진 관절을 통과하는
혈관, 신경, 림프관의 혈액, 호르몬, 신경, 림프액의 순환, 전달,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여 여러
불편이 초래된 것으로도 분석해볼 수 있습니다.

사례에서는 "발 뒤꿈치 통증"을 제일 강하게 호소하셨습니다. 그리고 녹내장과 이명에 다리는
천근만근이라고 하셨습니다. 동네 병원과 대학 병원에서 발과 허리의 MRI, 근전도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MRI촬영과 근전도 검사 시 인체에 부하가 작용한 상태이냐
아니냐에 따라 결과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상은 없는데도 정작
사례자는 불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관점을 바꿔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발 뒤꿈치 통증에 대하여 관점을 바꿔서 검토해봅니다.
발 뒤꿈치 통증이 양쪽일 경우 평발화와 골반의 후방경사를 점검해볼 필요성이 추정됩니다.
인간은 보행 시 일시적으로 평발화가 되었다가 바로 다시 회복되는 작용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보행 시 발은 충격흡수와 추진력을 가짐으로써 인간은 직립보행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고 다른 요인들이 겹쳐지면서 평발화 후 회복되는 타이밍이 느려지거나 정도가 약해지면
점점 더 평발에 가깝게 되는데 이것을 기능적 평발화(Functional Flat Foot)라고 합니다.
이때 평발화 정도가 점점 심해지면서 고착화(Rigid)되어 선천적 평발과 유사한 상황이 됩니다.
이렇게 발이 뻣뻣해지면 계속되는 부하 때문에 발바닥 족저근막과 종골의 접착 탄력이 느슨해지면서 발바닥의
말초혈관, 신경, 림프관이 압박을 받아서 기능적으로 퇴화되고 더욱 심하면 염증반응도 생겨 통증이 있을 것입니다.

골반의 후방경사는 요추와 골반의 복합체에 정상적인 안정성이 떨어지면 요추의 정상적인 전만(Lordosis)이
소실되면서 허벅지 전면의 대퇴직근과 요추와 대퇴골을 연결하는 장요근, 그리고 척추기립근이 약화되고
허벅지 뒤에 있는 햄스트링 근육, 대둔근 등이 단축되면서 골반을 뒤쪽으로 기울어지게 하여 체중에 의한
물리적 압박이 발 뒤꿈치에 집중되어 통증이 초래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발 아치(arch)가 너무 높아도 기능적 평발화 정도가 심하거나 체중 분산 기능이 없으면서
체중에 의한 물리적인 압박이 발 뒤꿈치에 집중되면서 역시 통증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발 뒤꿈치 통증이 한쪽일 경우에는 위에서 언급된 기능성 평발화와 좌우 다리 길이 차이(LLD)를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쪽 다리 길이가 짧으면 상체의 체중은 짧은 쪽으로 더 집중되고, 뉴턴의 제3법칙인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처럼 보행 시
압력이 반대쪽보다 더 커지게 됩니다. 그 압력이 발 뒤꿈치로 집중되면 당연히 불편을 초래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녹내장과 이명을 호소하셨습니다.
녹내장과 이명이 있다는 것은 구조적인 측면에서는 턱관절(TMJ)의 균형에 문제가 있다는 반증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턱관절에 균형이 유지되지 못하는 것은 좌우 다리 길이에 차이가 있다는 반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리 길이 차이가 생기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나 가장 빈번헌 사례는 발과 발목의 변형으로 인한 내용이
제일 많이 목격되고 가장 근본적인 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발과 발목 자체의 변형과 그 변형의 좌우 차이는
좌우 다리 길이 차이를 만들며 무릎, 골반, 척추, 어깨, 목, 두개골까지 영향을 미쳐 결국엔 턱관절의 좌우 균형이
무너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주변 근육이 긴장 수축되면서 눈과 귀로 연결되는 혈관, 뇌신경, 림프관을 압박하고
구조가 변형되어 여러 불편 증상이 야기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명과 녹내장의 원인이 다양하겠지만 이 부분도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이명 있는 경우 목을 뒤로 앞으로 과하게 신전과 굴곡할수록 더 심해짐을 느낄 것입니다.

또한 다리가 천근만근이라고 하셨습니다.
발과 발목의 변형은 좌우 다리 길이 차이를 초래하고 다리 길이 차이는 골반의 불균형과 요추의 불안정성을 키워서
하체의 긴장도를 증가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체의 여러 근육들이 본래의기능을 할 수 없고
다른 근육들 주로 속근육들이 보상작용으로 기능을 하게 되면서 하지의 심부 근육들이 과긴장 모드로 진입하면서
과한 수축현상을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근육을 통과하는 말초혈관, 신경, 림프관에 가해지는 물리적인 압박이
증가하면서 운동신경과 감각신경의 기능이 떨어지니 다리는 천근만근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수 있을까요?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중력과 지면 반발력으로 인한 부하로 봐야합니다.
그런데 두 요인은 자연 섭리이므로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차선책으로 인체에 작용하는 부하를 신발의 도움으로 최소화 해보자는 것이 이 글의 핵심입니다.
신발은 일상과 떼려야 뗄수 없는 존재이고, 맨발 상황은 이미 근골격계 배열이 흐트려진 것으로 추정되어
한계에 직면할수 있습니다. 신발 착화시 인체가 가지고 있는 3대 중심축(무게, 회전, 중력)을 모두 중력선에
근접 내지 일치 시키는 방법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이 요건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좌우 발의 아치 높이,
발목의 굴곡과 신전, 무릎의 관절각도(Q각), 좌우 다리길이, 골발의 균형과 같은 환경이 같아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근골격이 바른 배열이 되면 관절 변형과 근육과 같은 연부 조직의 수축을 최소화 함으로써
혈관, 신경, 림프관이 압박 받거나 뒤틀리지 않아야 인체 본래의 기능이 회복될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 적으로 요약하면, 물리적인 부하로 인해 구조가 변형되어 나타나는 여러 불편에 대하여
바른 구조가 회복&지속 될 수 있도록 신발로서 보완 해보자는 것입니다.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디소마1588  대표  김영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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