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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료비로 1억 넘게 들어갔어요~~
작성자 디소마 (ip:)
  • 작성일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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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6
평점 5점

 

아래는 서울 목동 디소마 영업장에서 구매하신 고객님이 본사 방문 후 상담받은 내용이다.









올해로 만 66세인 여성 고객님은 우연히 서울 목동 디소마 영업장을 지나다가



설명을 듣고 구매하면서 치료비로 1억 이상이 지출되었다고 하셨다.



매출 자료를 검토하던 중 믿지 못할 내용을 발견하여 아무래도 근골격의 배열에



특정 문제가 예상되어 디소마 본사 방문을 의뢰하였다.




고객님은 물에 빠진 사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찾아오셨다.












고객님의 말씀을 요약해본다.






"시부모를 30년 간 모시고 살면서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고




가슴이 답답하고 터지는 듯하면서 순간적으로 쇼크를 받았다.




그 후 등뒤에서 머리로 뜨거운 느낌이 올라오면서 머리는 터질 것 같고



귀랑 눈알이 빠져버릴 것 같으면서 근육이 경직되는상황까지 갔었다.



부근 대학병원에서 MRI촬영 결과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으면서 



처방해줄 약이 없다고만 듣고, 다른 병원에서 근육이완제랑 진통제 위주로



장기간 복용하면서 지내왔다. 그 동안에 우측 발목은 퉁퉁 부어 걷기도 힘들고



허리는 허리대로 아프고, 양 어깨는 너무 눌리는 듯하여 매일 병원에 의지하여 지냈다.


유명 한방병원을 매일 다니면서 추나요법으로 교정도 하고 한약도 처방 받아 복용했다.


문제는 아무런 호전 반응을 못 느끼고 소용이 없었다. 




매일 치료를 받으면서 의료보험 대상이 아니어서 비용이 5만원 내지 10만원 정도 지출하였다.


그 동안 기능성 신발, 기능성 깔창, 발가락 실리콘 끼우기 등 좋다하면 다 해봤는데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러니까 이런 저런 비용 합쳐서 1억 넘게 들어갔어요!




지금은 조금 좋아지기는 했는데도 부엌에서 식사 준비나 집안 청소를 할려면 여기저기 아프고 


특히 발바닥에 통증이 있어서 계속 서 있을 수가 없다. 




근데 우연히 디소마 매장을 지나다가 설명을 듣고 실내화아 워킹화를 사서 신었는데


어라~다리가 편하고 계속 서 있어도 참 편하다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자세를 분석&점검해보고 잘못된 자세로 인한 문제까지 살폈다.




두 가지 큰 문제가 눈에 들어왔다.





첫째는 근골격계 관점에서 우측 발과 다리의 변형으로 인한 다리 길이 차이가 



신체 전반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둘째 늘 교감신경 활성 상태가 지속되고 부교감신경은 억제되어 




그로 인한 부작용이 힘들게 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교감신경이 흥분되는 원인은 너무나 많아 보였다.




1)근골격계의 흐트러진 배열:가장 Primary한 문제다.




  척추 T1에서 L2까지는 교감신경이 분포되어 있는데 배열이 흐트러지면 교감신경이 항상 흥분상태가 된다.

  뇌신경 3,7,9,10번과 천골 신경 2,3,4번은 부교감신경이 분포되어 있는데 경추와 천추의 배열이 흐트러지면

  부교감신경의 기능이 억제된다.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지는 가장 근본 원인일 수 있다.


2)심리적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누적되어 있다.





  뇌의 시상하부가 흥분되어 교감신경의 긴장 상태를 가속화시킨다.



3)약의 장기 복용해왔다.






  소염진통제, 스테로이드제 등 많은 약들이 장기 복용하면 대부분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작용이 있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교감신경이 늘 긴장되면 아드레날린이 과잉분비되고, 그것은 백혈구 중 과립구를 증가시키고

수명이 짧은 과립구가 죽으면서 활성산소가 과다하게 생성되어 조직을 파괴하는 부작용이 발생한다.

교감신경이 과긴장으로 아드레날린이 과잉 분비되면 혈관 수축 작용이 일어나 혈류 장애가 일어난다.

혈류 장애는 산소와 영양 공급이 되지 않고 노폐물이 정체되는 현상이 생긴다.



또한 백혈구 중 림프구가 감소하여 면역력이 감소하는 상황에 늘 직면해 있다.



부교감신경이 억제되면 장기나 기관의 배설과 분비 능력이 저하되어 변비나 배뇨 장애가 올 수 있다.

이처럼 잘못된 자세나 과로로 인한 육체적 스트레스, 심리적 스트레스 그리고 약을 장기 복용하면


여러 문제가 생긴다.















위의 사례에서 고객님의 경우도 제일 먼저 바른 자세부터 잡아야 하며



덩달아 혈관, 신경, 림프관의 혈액, 호르몬, 신경, 림프액의 순환, 전달,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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