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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킨슨병이 자세와 신발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
작성자 디소마 (ip:)
  • 작성일 2024-06-03 17: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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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해부학(Cadaver 포함) 연구로 
중력(G)과 지면 반발력(GRF)을 응용한 기능성 신발로 
틀어지고 무너진 근골격계를 바르게 회복&지속 시켜서
과긴장&수축된 연부조직을 이완시키고 어긋난 관절 각도를 바르게 함으로써
세포에 영양과 산소 공급이 원활하도록 연구&개발하는 헬스 케어 기업-디소마1588에는
발과 발목 그리고 신발과는 전혀 상관 없는 것처럼 보이는 불편으로 방문하는 고객들이 가끔 계신다.
파킨슨병(Parkinson's Disease)도 그 중 하나이고 발병 원리와 왜 자세와 신발이 중요한지 검토해본다.

파킨슨병은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에 따르면
소뇌 앞쪽에 있는 뇌간의 한 부분인 중뇌의 흑색질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신경세포의 소실로 분비되지 못하여 발생하는 신경계의 만성 퇴행성 질환으로 정의하고 있다.

그 증상으로
서동증(느린 움직임), 안정 시 떨림, 근육 강직, 균형감각이 소실되어 자세 불안정 등이 나타난다고 한다.

그 원인으로는
흑색질의 신경세포가 왜 퇴행이나 소실이 되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학계는 뇌의 신경세포에 집중하여 파킨슨병 완치를 위한 치료제 개발에 힘써왔던 것이다.
대표적인 약물이 레바도파 관련 약물이다.

그런데 
최근에 대표적인 뇌질환으로 여겨지던 파킨슨병의 개념이 변화되고 있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연구진, 서울대병원 연구진, 미국 바이오 기업 엔테인(Enterin)
기능의학 전문가인 톰 오브라이언(Tom O'bryan) 교수 등 많은 연구진에 의하면
파킨슨병의 발현 위치는 뇌이지만 그 원인은 장(腸)에 있다"는 연구 결과 발표와 주장이 등장하고 있다.

위와 같은 개념 변화와 함께 파킨슨병이 자세와 신발과는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디소마는 일찌기 파킨슨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나 그리고 걸렸어도 자세와 신발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왜 그런지 파킨슨병을 파헤쳐본다.

우선 새롭게 제시되는 발병 원리를 기준으로 그 메커니즘을 살펴보고 대안을 제시해본다. 
파킨슨병을 이해하고 다양한 요법의 호전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시각은 
예상치 못하거나 고속도로를 운전하면서 생기는 사고를 제외한 모든 병처럼 
하루 아침에 발현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발현되는 과정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개선함으로써 호전될 수 있기 때문이다.

위의 연구와 주장에 의하면 
파킨슨병의 발병과 관련되는 단백질이 있는데 알파 시누클레인(Alpha synuclein, ∝-syn)이다. 
∝-syn은 신경세포 안의 시냅스에서 신경전달을 돕는 단백질로 140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물질이다.
신경세포 안에서는 더 이상 불필요한 물질들을 분해하는 소기관인 리소솜(Lysosome)이 있는데 
∝-syn을 포함한 여러 단백질도 소임을 다하여 불필요해지면 리소솜에서 분해되어 제거된다.
그런데 ∝-syn 단백질에 돌연변이가 생기면 리소솜에 의한 단백질 분해 과정이 차단되고 
제거되어져야 할 다른 단백질의 분해까지 막는다고 한다.
그 결과 신경세포가 사멸되면서 도파민 분비가 되지 않아 신경퇴행 질환이 발병된다고 한다.

위와 같은 일련의 과정에서 
∝-syn은 장에서 변형이 발생하며 그것을 잘못 접힌 단백질(Misfolded Protein)이라고 한다.
이런 잘못 접힌 단백질은 톰 오브라이언 교수에 의하면 혈류를 타고 척수로 유입되어 뇌에 축적된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연구진은 뇌신경 10번인 미주신경을 타고 뇌로 가서 축적된다고 하였다. 

이쯤에서 우리가 의문을 가져야 할 내용은
∝-syn 단백질이 왜 잘못 접히는 변형이 생길까 하는 것이다.
톰 오브라이언 교수는 장내 세균의 불균형 즉 유익균과 유해균의 불균형 때문에 생긴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의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고 우리는 자주 듣게 된다.
그러고 파킨슨병 환자들의 대부분은 변비나 체중 감소, 삼킴 곤란과 같은 증상으로
10년이나 20년 후에 한계점에 도달하여 파킨슨 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특히 노인들의 변비는 그 다음에 이어지는 염증 반응으로 뇌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부모님이나 주변 지인 중 나이 변비가 있다면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다.

여기서 파킨슨병과 자세 그리고 신발과의 연관성을 물리학적 관점에서 검토해볼 수 있다.
첫째 변비(Constipation)이다.
변비에 대한 세부 사항은 다음 기회에 다루기로 하고 자세 및 신발과 관련하여 검토해본다.
음식을 섭취하면 긴 소화 과정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음식 찌꺼기는 대장을 통해 직장으로 모아진다.
이때 신경을 통해 뇌에 신호를 보내면 뇌는 변의를 느끼게 하여 명령을 내려 우리는 몸 밖으로 내보낸다.
변의를 느끼게 하고 위험한 상황에서는 변의를 억제하여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자율신경이다.
즉 자율신경 중에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변의가 억제되고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몸의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한 시스템 작용으로 변의도 느끼게 한다.
그런데 
대소변을 자극하는 부교감신경은 엉치뼈(천추)에서 나오는 내장신경 S2, S3, S4 이다.
그런데 잘못된 자세와 잘못 제작된 신발을 장기간 오래 착용하면 
골반의 변형이 생겨서 이러한 신경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변비가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서 바른 자세의 중요함이 있고 바른 자세를 위해서는 신발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변비가 있을 경우 많은 분들이 유산균이나 보조제를 통해서 해결하려는 습성이 있다.
유산균이나 보조제는 근골격계가 아플 때 복용하는 진통제와 같은 개념으로 본다.
틀린 것은 아니지만 먼저 해야 할 보완은 
체중 분산, 충격 흡수, 균형 유지의 세 기능을 충족하는 신발을 착용하고
바른 자세를 회복&지속 시켜 자율신경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다.
그러면 변비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를 포함한 음식 조절을 잘 하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둘째, 알파 시누클레인(∝-syn)에 대한 발상전환이다.
∝-syn이 장에서 잘못 접혀지는 변형이 생기든 뇌에서 그런 문제가 생기든 
뇌에서는 신경세포를 지지하고 이종 단백질을 포식하는 아교세포(Glia Cell)가 있다.
별아교세포(Astrocyte), 미세아교세포(Micriglia), 희소돌기아교세포(Oligodendrocyte) 세 종류가 있다.
별아교세포는 충격흡수와 신경세포에 영양 공급을 담당한다.
미세아교세포는 뇌 안의 이물질을 포식하는 대식세포 기능을 한다.
희소돌기아교세포는 신경세포의 축삭(Myelin)을 형성한다.
위와 같은 세포들이 정상적인 기능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혈류량의 공급이 원활해야 한다.
나쁜 자세로 인한 비정상적인 구조는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관절 기능을 부자유스럽게 만들어 면역 반응을 활성화한 결과 염증반응으로 이어진다.
혈류량 감소로 인하여
아교세포들의 활동은 떨어져 변형된 알파 시누클레인의 축적을 멈출 수 없는 상황이 된다.
그러면 혈액뇌장벽(BBB)까지 문제가 생김으로써 뇌 입장에서는 이중삼중으로 문제가 겹친다.
그래서 돌연변이의 단백질이 뇌 안에서 축적되지 않도록 혈류량의 정상적인 흐름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바른 자세가 중요하고 바른 자세가 되기 위해서는 
앞에서 언급한 세 가지의 기능을 충족할 수 있는 신발의 요건이 갖추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파킨슨병의 발병 원리와 예방하고 발병된 상태 완화에 도움될 수 있는 방안에 관하여 
물리학적관점으로 검토하였다.










이번에는
생리화학적 관점에서 파킨슨병의 예방과 완화에 도움되는 방안에 관하여 간단하게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 음식 섭취에 관한 내용이다.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이 아니라 세포가 필요로 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섭취된 음식이 긴 소화 과정을 거치면서 세포에 흡수되어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혈액과 소변 검사를 통해 자신의 유전인자와 부합할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하여
음식이 이온화 과정을 거쳐야만 세포에 흡수되어 쓰일 수 있게 된다.
아무리 유기농이라 할지라도 
내가 가지고 있는 유전인자가 거부하는 음식이 장기간 계속 유입되면
세포는 수용을 거부하고 결국 노폐물이 되는 것이다.

둘째, 장누수(Leaky gut) 현상을 예방하고 완화하는 방안을 강구한다.
우리가 섭취한 음식은 소화&분해 과정을 거쳐 소장의 융모를 통해 문맥이라는 혈관을 거쳐
간으로 이동하여 화학적 처리 과정을 거친 후 심장으로 갔다가 폐에서 받은 산소와 함께
온몸으로 동맥을 통해 전달되었다가 정맥을 통해 다시 돌아오는 시스템이다.
이때
소장에서 흡수될 때 틈이 크게 벌어져 미쳐 분해되지 않은 단백질 같은 이물질이 문맥으로 유입될 수 있다.
이것을 장누수라고 하는데 
혈관을 통해 척수를 따라 뇌까지 올라가서 축적되어 신경세포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뇌에서도 발생하는데 바로 뇌-혈관 장벽(BBB)이다.
BBB에 대해서는 다음에 검토하고자 한다.
또 입안에서도 입안 점막이 손상되면 구강 세균이 점막을 통해 뇌로 침투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톰 오브라이언 교수에 의하면 장누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타민D가 매우 중요하니
평소에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가 필요하고 햇빛을 통한 방법을 추천하고 있다.
그리고 하루에 규칙적으로 특히 오후 이른 시간 이내에 식사 30분 경과후에 녹차를 권하고 있다.
필자는 가급적 하루에 3잔 정도 마시고 있다.
오후 늦은 시간이나 밤에 마시면 카페인 때문에 수면에 방해가 되고
식사 후 30분 경과는 녹차의 카페인과 탄닌 성분이 철분과 칼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구강 점막을 통한 입안 세균의 침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코코넛 오일을 통한 오일 풀링을 강조하고 있다.

이상으로
파킨슨병의 발병 원리와 자세와 신발과의 연관성 그리고 식이요법과 장누수와 관련하여 검토하였다.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소중한 정보가 되어 우리 모두 건강해서 팔팔한 100세 장수가 되길 기원하면서
이 글을 마감하고 앞으로 새로운 연구가 나오면 계속 업데이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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