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1. 게시판
  2. 디소마 상담과 고객후기

디소마 상담과 고객후기

디소마 상담과 고객후기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아까는 기다리다가 이렇게 죽는구나 싶었는데, 이제 정신이 돌아오네요"
작성자 디소마 (ip:)
  • 작성일 2024-06-03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62
평점 5점

세계 최초로 디소마는 

해부학(Cadaver) 연구로 중력(G)과 지면 반발력(GRF)의 원리를 응용한 신발로

물리적인 부하들(Loads)이 반복&누적되고 기능적으로 잘못 움직임으로 인해 초래되는

틀어지고 무너진 근골격계를 바르게 회복&지속 시킴으로써 

과긴장&수축된 연부조직의 이완과 관절 구조의 정상화를 통해 

혈액, 호르몬, 신경, 림프액의 원활한 순환, 전달, 흐름에 도움이 되기 위해 연구&개발, 직접 제조 한다.


그러다보니 디소마에는 신발과 전혀 관련 없는 듯한 불편 때문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가끔 있다.

그 중의 하나가 파킨슨병으로 고생하시는 고객도 있다.

(디소마 건강 이야기 코너에 파킨슨병과 신발이 무슨 상관이 있는지에 대한 기록을 할 것이니 참조하면 좋겠다)

지난 주에도 서울 양천구에 거주하는 70대 여성 고객이 같은 교회 다니는 교인의 소개로 같이 오셨다.

그날 상담 시간이 많이 걸려 오후 3시가 넘어서야 점심 허기를 달랬다.


고객은 5년 전부터 파킨슨병 진단을 받고 서울 소재 대학종합 병원에서 현재까지 약물을 포함한 치료를 받는 중이었다.

그날도 다른 고객의 상담이 진행되는 동안 기다리면서 매우 힘들어하는 모습이었다.

힘이 없어 보이고 테이블에 엎드려서 기다리시는 모습이 너무 애처로웠다.

같이 모시고 오신 분의 표정은 진행 중인 상담이 빨리 끝나기를 신호를 보내는 것 같았다.

그렇다고 디소마는 대충 상담하지 않는다.

아무튼 고객의 차례가 다가와서 상담을 시작하였다.


자세를 점검해보니 장기간에 걸쳐 변형된 체형이 고객의 여러 불편을 초래한 여러 원인 중의 하나로 보였다.

인체를 맨 밑에서 떠받치는 주춧돌 역할을 하는 발에서부터 결함이 보였다.

선천적으로 키에 비해 아주 짧은 발에 수십 년 동안 신발을 크게 착용한 인체 변형도 파킨슨병을 초래한 원인들 중 하나로 추정되었다.

그 중의 하나가 두개골은 앞으로 심하게 빠져나왔고 어깨는 앞으로 말려 라운드 솔드가 되어 있었다. 

요추 함몰이 과한 과전만과 흉추의 과후만이 합작으로 만든 결과는 목과 어깨 주변의 근육들의 과긴장과 수축을 초래하여

뇌로 올라가는 혈관에 장기간에 걸쳐 물리적 압박이 가해져 혈류량의 감소를 초래한 것으로보였다.


뇌로 향하는 향하는 혈류량의 감소는 당연히 부작용을 초래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특히 뇌로 향하는 혈류량은 심장에서 박출되는 양 중에서도 20% 가까이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그 20% 중에 가장 많은 양이 파킨슨병과 관련이 있는 중뇌에서 필요로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까지 파킨슨병은 뇌에서의 문제로 인하여 발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대부분의 제약회사나 연구진들은

뇌에서 기능할 수 있는 약물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왔다.


그러나 최근의 여러 연구에서는 파킨슨병을 초래하는 원인 물질이 변형된 Alpha-Sinuclein(알파 시누클레인)이라는 단백질이

장에서 만들어져서 척추, 혈관, 신경을 타고 중뇌에 장기간 차곡차곡 쌓여 신경세포의 퇴행과 사멸을 초래하여 인지기능이

퇴화되어 파킨슨병이 야기된다고 밝혀지고 있다.


이러한 원인 물질인 변형된(Misfolded) 단백질이 뇌에 차곡차곡 쌓일 때 우리 뇌에는 그런 이물질을 포식하는 교세포라는 것이 있다.

교세포(Neuroglia)는 신경세포(Neuron)보다 그 양이 훨씬 많으며 신경세포에 영양과 산소 공급을 하는 성상세포(Astrocytes), 

수초 형성에 필요한 희소돌기아교세포(Oligodendrocytes), 이물질을 잡아먹는 미세아교세포(Microglia), 혈액-뇌 장벽(BBB)을 이루는

뇌실막세포(Ependymocyte)가 있다. 이러한 세포들은 혈류량의 공급이 원활할 때 제 기능을 할 수 있다.


거북목 증상이 심할 만큼 변형된 경추와 어깨가 앞으로 심하게 말린 상태에서는 뇌로 올라가는 혈류량이 감소할 수밖에 없는 상태였다.

게다가 고지혈 약을 복용할 만큼 혈액의 품질도 떨어진 상태이니 상태를 더 악화시킬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장에서 잘못 접힌 단백질이 뇌로 올라오면 그것을 포시과는 무기가 있어야 하는데 무기는 모자라고 장에서는 계속 올라오면

상대적으로 변형된 단백질이 뇌에 장기간에 걸쳐 누적되어 신경세포가 퇴행되고 사멸되어 인지 기능이 감소하여 증상이 나타난다고

보는 것이 디소마의 관점이다.


그래서 고객에게 자세를 바르게 할 수 있도록 디소마 신발을 착용시켜 신체적 결함을 보완 한 뒤 바르게 서 있도록 하였다.

얼마후 후두하근 지압법으로 목과 어깨 주변 근육을 이완 시키고 중력과 반대 방향으로 견인하여 혈류량이 증가하도록 하였다.

조금 전까지 힘들어 하던 고객은 말문이 터였다.

"머리가 맑아지고 눈이 밝아지네요! 

 조금 전까지 힘들었는데 말이죠.  

 아까는 기다리다가 이렇게 죽는구나 싶었는데 이제 정신이 돌아오네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고객은 이런 저런 말씀을 이어갔다.

고객에게 디소마 신발을 신고 바른 자세의 중요성과 스트레칭과 마사지 방법을 알려드리고 

앞으로 일상 생활에서도 지속될 수 있도록 강조하면서 상담을 마쳤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는 혹시 신발이 파킨슨병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답인가 라고 의문을 가질 수 있다.

그렇지는 않다. 

다만 신발이 다면적으로 근골격계의 배열이 흐트러지고 무너진 상태로 인하여 파생되는 여러 불편에 대해

기여할 수 있는 소중한 존재임에는 틀림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그 이유는 인간은 중력과 지면 반발력을 벗어나서는 지구 상에서 살 수 없기 때문이다.

이 글은 중력과 지면 반발력으로 인한 부하들의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신발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