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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소마 상담과 고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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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년 전엔 "그 다리로 어떻게 회사 다녀?" 지금은 "조금만 더 근무해줘"
작성자 디소마 (ip:)
  • 작성일 2022-09-0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6
평점 5점

더위가 물러나니 고객님들의 발길도 이어진다.

4년 전에 소개로 디소마 방문하여 상담 후 맞추신 여성 고객님이 오셨다.

당시에는 형편 상 회사를 더 다녀야 하는데 무릎은 아프고 회사에서는 그 다리로 어떻게 다니냐고 핀잔을 들었다고 했다.

그러나 고객님은 사정이 절박한지라 궁리 끝에 디소마 신발을 신으면 다닐 수 있겠다는 판단이 들어 찾아오셨던 분이다.

중간에 다른 디자인도 구매하신 적이 있긴 했지만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오셨다.


고객님의 말씀인즉 

"4년 전에 상황은 절박하고 무릎은 아프고 회사에서는 아픈 다리로 어떻게 다니냐며 핀잔을 주었는데

디소마 신발 신으면 할 수 있다고 억지로 우겨서 계속 다녔습니다. 그렇게 해서 4년 동안 잘 다녔습니다.

디소마 신발을 신지 않으면 서 있지를 못합니다. 디소마를 신으면 발에 힘이 들어가서 안정감이 있으면서

편안해집니다. 참 희한해요. 또 그렇게 많이 신는데도 발에 냄새가 나지 않아요.

디소마 너무 좋아요!

아무튼 앞으로 조심해서 건강 관리를 해야될 것 같아서 회사에 그만두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근데 회사는 당분간 더 근무해달라고 하길래 신발을 새로 맞춰서 신어야겠다는 판단에 왔습니다."


자세를 다시 저검했다.

좌우 발의 편차가 많이 줄었다.

놀라운 상황이다.

실내화도 같이 맞춤으로 신청하신 고객님의 표정이 행복해보였다.

이것이 디소마의 경쟁력이다.

4년 전에 무릎이 너무 아파서 직장을 그만 둘 상황에서 디소마 신발로 직장 생활을 이어나간 고객님의

생각과 디소마가 또 하나의 기적을 만든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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