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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폐경 여성, 하체 근육량 많을수록 골다공증 위험 낮다.
작성자 디소마 (ip:)
  • 작성일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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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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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여성 , 하체 근육량 많을수록 골다공증 위험 낮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고정민.이승훈 교수팀이 폐경 여성 279명
(평균 나이 58세)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근육량과 골밀도 사이에
연관성이 있고 해서 평소 운동으로 하체 근육을 강화하면 골다공증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골다공증 국제학술지
'국제 석회화 조직학회지(calcified Tissue International)'
최근호에 발표했다.
이 연구에서는 전신 근육량이 많을수록 뼈의 골밀도가 높아지고
골다공증 위험도는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특히 이런 연관성은 넓적다리처럼 뼈를 둘러싸고 있는 근육의 양이
많은 부위에서 두드러졌다고 했다.
연구팀은 팔,다리 근육량 1kg 증가할 때마다 넓적다리의 골다공증 
위험도가 26% 감소하는 것으로 추산했다고 한다.
이를 위해서 40세 이상 여성이라면 걷기, 등산과 함께 스쿼트 등
근육 운동을 병행하여 골다공증을 예방해야 한다고 했다.
위의 내용은 디소마가 고객님들께 디소마 착용 후 허벅지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 알려드리는 스트레칭을 강조하는 내용과 일맥상통한
부분이 있다.
그리고 다른 각도에서 검토할 사항이 있다.
바로 신발이다.
디소마에 내방하는 고객들 중 골다공증 위험군에 속하는 분들은
대게 근골격계 질환 때문에 걷기와 같은 운동을 기피한다는 것이다.
설령 걷기와 같은 운동을 하더라도 바른 자세로 걸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유는 잘못된 자세에 잘못 설계된 신발을 착용하면 한 순간도 피할
수 없는 중력 때문에 평발화, 발목 꺾임, 인체 하수 현상이 생긴다.
그로 인해 인체 연결 부위인 관절 각도가 틀어지면 혈액순환 장애가
생겨 뼈에 혈액 공급량이 적어지고 조골세포에 영양과 산소 공급이
미흡해 뼈 생성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골다공증도 엄밀하게 보면 인체 항상성의 불균형의 결과다.
다시 말해서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와 뼈를 없애는 파골세포의 불균형
이다. 뼈가 만들어지는 속도가 파괴되는 속도보다 느리거나 약하면
당연히 골다공증이 걸리기 쉽다. 물론 호르몬 등의 연관성도 있다.
위의 연구서 제시하는 내용도 폐경이 되면 여성호르몬이 줄어드니까
운동으로 혈액순환을 개선시키는 결과로 볼 수 있다.
뼈로 연결되는 혈관 활동을 증가시켜 조골세포에 영양&산소 공급을
원활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바른 자세가 중요하고 바른 자세를 위해서는 신발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바른 자세, 바른 먹거리, 바른 운동으로 골다공증이 없는 세상!!
디소마가 꿈꾸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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