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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0대 청년의 다리 저림과 엉치 통증
작성자 디소마 (ip:)
  • 작성일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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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4
평점 5점
30대 청년의 다리 저림과 엉치 통증
디소마 고객인 장모와 부인의 소개로 30대 남성 고객님이 2017년 5월에
방문하여 허리가 불편하다며 상담 후 맞춤 제작을 하여 착용하였다.
장모와 부인이 가끔 들러서 디소마 신발을 착용 후 사위의 허리가 많이
편해졌다며 좋아했다. 2년 5개월이 흘렀다.
오늘(2019.10.15) 문득 장모랑 같이 찾아왔다.
슬리퍼를 착용한 채 허리, 엉치, 다리가 불편하다며 얼굴을 찡그렸다.
디소마에서 제작한 신발을 왜 신지 않았냐고 물었다.
사연인즉
"디소마 신발을 착용했을 땐 불편함이 없었는데 건설현장 다니면서 
신발이 낡아서 버린 후부터 다시 불편하기 시작하였다. 지방 출장 가면
그 지역에 있는 정형외과 병원에 가서 임시 처방 받고 약 먹으면서 
생활하였다. 병원도 여섯 군데 다녀봤지만 계속 아프기만 했다.
사실은 병원에 입원하여 허리 시술을 받고 퇴원해서 지금 바로 디소마
왔다. 그런데 시술했는데도 계속 허리와 엉치 그리고 다리가 저리다며
서 있기가 불편하다. 신발 다시 맞출게요"
장모가 옆에서 거들었다.
"그러게 말입니다. 허리가 아프다고 해서 디소마에 가서 신발 맞추자고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바쁘다는 핑계만 하고 결국은 입원해서 시술을
했는데도 아프니까 결국은 이제사 왔어요. 다시 자세 좀 점검해주세요"
체격이 큰 사위는 초등학교부터 고교시절까지 유도 선수였다.
상체의 체구가 하체에 비해 큰 상하의 불균형 상태이며 약한 하체는
상체를 떠받치기엔 평생을 힘들게하는 신체 구조였다.
특히 X자형 다리와 평발 상태는 평생을 불편하게 하는 만성적일 수도
있는 경우이다. 그래서 신발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경우이다.
시술을 했는데도 좌측 발가락을 우측처럼 자연스럽게 들어올릴 수가
없다며 힘들어 했다.
발 치수를 측정하니 과거의 사고나 병치레가 예상되어 질문을 드렸다.
성장판의 문제가 추정되었다.
초등학교 때 교통사고가 있었다고 했다.
X자형 다리, 평발화, 발목 꺾임, 성장판의 상황은 바른 자세를 취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시술을 했음에도 계속 불편한 것은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인체를 떠받치는 제1 주춧돌의 기능이 가장 
근본적인 원인으로 보였다.
그래서 신발을 착용하고서 바른 자세가 되도록 변수를 반영하였다.
10분쯤 지나자 통증이 사라졌다며 다시 한 번 신기해했다.
몸에는 어떤 시도도 취하지 않았다.
최대한 빨리 제작해주기를 요청하면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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