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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의원 가는 길에 디소마 고객님에 의해 이끌려 오신 고객님 사연
작성자 디소마 (ip:)
  • 작성일 2019-10-0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39
평점 5점
한의원 가는 길에 디소마 고객님에 의해 이끌려 오신 고객님 사연
지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평촌 뉴코아서 팝업 매장을 잠시 운영했다. 
몇 번째 행사를 진행하여 많은 분들이 디소마 제품을 애용하고 계신다. 
먼저 착용하신 분들은 주변의 지인들에게 소개를 하시고 직접 
모셔오기도 한다.
그날도 기존 디소마 고객님이 길거리에서 우연히 한의원 가는 길에 
같은 성당 자매님을 만났다. 얘기 중에 발, 다리, 무릎, 허리, 어깨가 
아파서 한의원에 침 맞으러 가신다는 얘기를 듣고서 다짜고짜로 
모셔오셨다고 했다.
고객님은
평발화에 발목 꺾임이 심하고
무릎은 각도가 틀어져 다리가 벌어지고
허리는 수술하면서 쇠를 2마디 정도 삽입하고
어깨는 통증이 심하여 팔을 완전하게 올리지도 못하며
목은 늘 뻐근하며 두통까지 있다고 했다.
자세를 점검하고 디소마 신발을 신겨드렸다.
고객님의 표정이 밝아졌다.
하이파이브를 했다.
옆에서 구경하시던 분들도 신기해했다.
진짜 편하냐고 질문을 하는 분도 계셨다.
팔을 위로 올리게 했다.
신발을 신기 전에 완전히 올리지도 못하고 통증까지 있었는데 
많이 올라가는 모습에 본인도 놀랐다.
어깨가 어떠냐고 여쭤봤다.
"어~~어깨가 시원해요"라고 했다.
두통은 어떠냐고 여쭤봤다.
"뭔가 가벼워진 느낌이예요"라고 했다.
어깨와 목 부위 뭉친 부위를 마사지로 조금 풀어드렸다.
그러고는 팔을 올리고 머리도 개운하다고 하셨다.
옆에 계신 분들이 진짜 그러냐고 질문을 하셨다.
고객님은 웃으면서"진짜 편해요"라고 하셨다.
두번째 하이파이브를 했다.
어떤 신발을 신느냐보다 어떻게 신느냐가 더 중요함을
알려드리고 맞춤을 하셨다.
소개해주신 기존 디소마 고객님도 뿌듯해하셨다.
그리고 옆에서 구경하시던 분들도 덩달아 구매를 하셨다.
여기서 핵심은 고객님의 신체는 연결 부위가 많이
어긋나고 그 부위를 지나는 혈관, 신경, 림프관이 압박되고
뒤틀려서 혈액, 호르몬, 신경, 림프액의 순환, 전달, 흐름이
약해져서 몸이 불편하다라는 사실이다.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은 사실은
근골격계가 불편하면 먼저 자세를 바르게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세를 바로 잡지 않으면 그 어떤 시도도 잠시 호전될 수는 있지만 
근본적일 수 없음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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