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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소마 건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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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근골격계 구조적 변형 과정
작성자 디소마 (ip:)
  • 작성일 2022-01-19 17: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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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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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인체의 근골격계가 변형되는 과정을 그린 것이다.(무단 복사 금지)

중력과 지면 반발력이라는 자연 섭리 환경에서 가장 먼저 발과 발목의 변형이 

생기면서 상하(Ascending & Descending)로 영향을 미쳐 어긋나는 과정이다.

여기서 우리가 고려해야 할 의미는 생화학적으로 변형되는 것이 아니라 물리적으로 변형된다는 사실이다.

물리적으로 변형되어 인체 내부에서 생화학적으로 반응이 나타나 우리는 통증을 느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원인은 물리적인 현상이고 결과(반응)는 생화학적 현상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신체 어딘가에 통증을 느끼면 그 통증은 결과라는 것이다.

즉 통증을 없애기 위한 관점이 물리적인 현상에 있느냐 아니면 생화학적인 현상에 있느냐 하는 것이다.

생화학적으로 초점을 맞추면 진통제, 소염제, 항생제, 한약재, 침, 주사 등 약물이나 침으로 중재할 것이고

물리적으로 초점을 맞추면 카이로프락틱, 추나요법, 도수 치료, 정골 요법, 테라피, 요가, 운동 등 다양한 요법이 있다.

그런데 위에 열거한 요법들이 생화학저이든 물리적이든 공통적으로 한계점을 내포하고 있다.

바로 지속성이다.

의과학이 최첨단으로 발전하더라도 이 부분은 영원한 숙제일 것이다.

이유는 자연의 섭리인 중력과 지면 반발력 때문이다.

그런데 신발은 중력과 지면 반발력으로 인한 부하를 최소화하고 

개인별 바른 자세를 회복 후 가장 길게 지속시킬 수 있는 내용이 있다.

그래서 신발이 중요하다.

디소마의 관점은 이렇다.

인체 변형을 물리적인 관점에 일차로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인체가 취해야 할 바른 자세를 제일 먼저 회복시켜 지속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다음에 생화학적으로 접근해야 의료비를 줄일 수 있고

약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건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건강한 사회를 추구하는 디소마의 철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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