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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짜 신기하네요!!!
작성자 디소마 (ip:)
  • 작성일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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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
평점 5점

   요즘 코로나가 다시 극성을 부려 고객 발길이 조금 뜸해진 상황이다.

며칠 전에 서울 목동에 있는 행복한 백화점 내 디소마 영업장 위치를 묻는 전화가 있었는데

그 여성 고객님이 상담 중에 오늘 다시 연락이 왔다.

상담이 끝나고 40분 가량 통화를 했다.


   고객님의 상황은 이랬다.

나이는 70이고 좌우 무릎이 너무 아프고 허리 협착으로 좌측 다리가 저려서

20분을 채 못 걷는다며 소개를 받고 디소마 신발을 신어 보겠다며 문의를 주신 것이었다.

병원에서는 인공관절 삽입 수술을 해야 한다고 권유 받았고, 밤에 잠을 푹 잘 수없고

보통 다섯 번 정도 깬다고 했다. 다리는 심한 팔자 모습이라고 했다.

게다가 정형외과에서 진통제, 소염제, 소화제를 한꺼번에 처방 받아 먹어도 소용없고

통증의학과에서 연골 주사를 맞아도 그때 뿐이고, 친구 남편이 한의사여서 소개로

침을  맞아도 잠시 뿐, 재발되는 통증 때문에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했다.


   오늘 전화 한 목적은 디소마 신발을 구매하여 삼일 째 신고서 걷는데, 20분도 채 걷지 못한 자신이

1시간을 걸어도 허리랑 무릎이 아프지 않고 잘 걸었다며 계속 신기하다는 말씀을 되풀이 하셨다.

뿐만 아니라 부엌 싱크대 앞에서도 다리가 아파서 서지를 못했는데 디소마 실내화를 신으면 신기하게도

아프지 않다는 것이었다. 잠도 잘 주무셨다며 좋아하셨다.

전화로 질문하셨다.

""아니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다하고 약 먹고 침 맞고 해도 통증이 가시지 않아서 너무 힘들었는데 

어째 디소마 신발 신었다고 이렇게 통증이 사라지는지 너무 신기해서  그 원리를 좀 알고 싶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원리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남편에게 얘기를 했더니 1족을 더 구입해서 번갈아 신으라고 한다는 것이었다.

대전에 있는 친구한테도 디소마 소개하겠다고 하시면서 계속 신기하다는 말씀을 하셨다.


   40분 가량 통화하면서 우리가 왜 아프게 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설명을 드렸더니 그제사 고객님은

본인의 몸이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이해가 간다고 하셨다.고객님의 자세를 눈으로 직접 보지 않고도 설명을 드렸더니

신기해 하면서 디소마 본사를 꼭 방문하겠다고 하셨다.

본 사례의 경우는 발과 발목 문제가 무릎과 허리 그리고 어깨까지 영향을 미치는 전형적인 케이스라고 추정되었다.

잘못된 구조에 정상적인 생화학 반응을 기대하는 우를 범하지 말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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