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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좌우 다리 저림이 싹 가시네!!!
작성자 디소마 (ip:)
  • 작성일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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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5
평점 5점
어제 강원도 고성에서 사신다며 둘째 딸 부부가 80세의 노모를 모시고 오셨다.
며칠 전에 기존 디소마 고객님이신 맏딸이 예약하신 상태였다.
맏딸은 6년째 디소마 신발만 신으시는 재활의학과 간호사이시고, 딸까지 디소마를 애용 중이다.
오래 전부터 친정 어머님께 디소마 신발을 추천드렸지만 완강히 거부하시다가
좌우 다리 저림이 여러 치료에도 가시지 않으니까 결국엔 디소마로 오셨다.

경기도 분당에 있는 유명 병원에서 MRI사진 상으로 요추4,5번 협착으로 인해
신경이 압박을 받아서 다리가 저린 것이니 수술을 권유 받았다고 하셨다.
그런데 고객님은 수술을 거부하시고 약 처방을 의뢰해서 견뎌왔다고 했다.
결국 큰 따님이 보다못해 디소마로 예약하셔서 오시게 된 사연이다.

자세를 점검하였다.
키에 비해 발 길이가 짧았다.
평소 신발사이즈를 크게 신었다.
무지외반에 나머지 발가락 변형은 너무 심했다.
발목 부위에 체액 정체 현상이 심하였다.
다리 부종이 심하였다.
인체를 떠받치는 주춧돌인 발과 발목의 구조적 변형(Structural deformation)이 너무 심하였다.

당연히 고유감각수용기(Proprioceptor)의 기능이 너무 활성화 되어 뇌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머리가 멍하여 뇌 영양제를 복용하고 있었다.

좌우 다리 저림이 너무 심하여 늘상 신경이 쓰인다고 하셨다.

골반 변형이 선명하게 누에 들어왔다.

다리 길이 차이(LLD현상)가 확신되었다.

특이한 케이스였다.

대게는 다리가 결과적으로 짧은 쪽으로 상체가 기울거나 반대로 기우는 현상이 나타난다.

고객님의 경우는 상체가 가슴까지는 반대로 가슴부터 머리까지는 짧은 쪽으로 기우는 자세를 취하였다.

언뜻 봐서는 다리 길이 차이에 혼란을 줄 수 있는 매우 특이한 자세를 취하고 계셨다.

몇 가지 테스트를 진행하여 고객님의 감각까지 종합하니 윤곽이 드러났다.

신발을 신기지 않고 균형 테스트릏 시행하였다.

다행히 좌우 저림이 많이 가라앉는다고 하셨다.

옆에 있던 따님도 놀라는 표정이었다.

그렇다.

이 사례의 경우 발과 발목 변형으로 좌우 다리 길이 차이가 야기되고 

그로 인해 상체의 배열이 어긋나는 구조적 변형이 가장 근본 원인으로 봐야 했다.

다시 디소마 신발만 신겨드렸다.

좌우 저림이 싹 사라졌다고 하셨다.

다시 부족한 변수를 점검하여 보충해드리니 불안하던 자세가 안정되고

굽었던 자세도 많이 바로 펴졌다고 따님이 옆에서 확인했다.

맞춤으로 결정하셨다.


여기서 우리는 반드시 인식해야 할 내용이 있다.

위의 사례자는 중력과 지면 반발력으로 인한 부하 때문에 초래된 물리적인 결과라는 사실이다.

그 물리적인 결과는 구체적으로 구조 변형인 것이다.

그러한 구조 변형의 시작은 발과 발목이라는 사실에 발상전환만 하여도 도움이 되는 길이 보인다.

구조 변형의 결과는 근골격계를 지나는 혈관,신경,림프관을 압박하고 뒤틀리게 하니 불편을 느끼는 것이다.

더한 것은 구조 변경으로 인해 나타나는 생화학적 결과로 이어지는데 결과에만 집중하면 안 되는 이유다.

먼저 구조적으로 변경된 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

그러면 중력과 지면 반발력을 해결해야 한다.

문제는 자연의 섭리인 중력과 지면 반발력을 인간이 해결할 수 없다.

신발로서 최소화할 수 있다.

그래서 신발이 중요하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망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본인이든 주위 분이든 이 사실을 인식하면 터닝 포인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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