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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발과 자세 그리고 면역력
작성자 디소마 (ip:)
  • 작성일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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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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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과 姿勢 그리고 免疫力
평소에 면역력(免疫力, immunity)이라는 표현을 자주 듣고 쓴다. 
근데 우리는 면역력에 대하여 얼마나 자세히 알고 있을까?
그렇다고 속시원하게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다
세계적인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교수와 종양내과와 전염병 전문의인
"사이토 마사시"의 면역력에 대한 이론을 살펴보고 신발과 자세가
면역력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두 분의 이론에 의하면 면역력이 강하다고라고 하는 것은 우리 몸에 
있는 자율신경인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 상태를 의미한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은 서로 길항작용을 하면서 견제한다.
교감신경은 주로 인체가 활동 상태일 때 작용하고, 부교감신경은
식사나 휴식 모드일 때 작용한다.
교감신경이 우위를 점하면 아드레날린이라는 신경물질을 분비하면서
백혈구 중 과립구가 늘어나서 활성화 되고 그 비율이 54~60%가 된다.
부교감신경이 우위를 점하면 아세틸콜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하면서 백혈구 중 림프구가 늘어나서 활성화 되고 그 비율이
35~41%가 된다고 한다.
면역력이 강하다고 하는 기준은 백혈구의 비율이 위와 같은 범위에
있을 때이며 이 상태를 자율신경의 균형상태라고 한다.
면역력이 약하다라고 하는 것은 백혈구 비율이 위의 범주에서 벗어난
상태를 말하며 이것이 자율신경의 불균형 상태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왜 백혈구 즉 과립구와 림프구의 비율이 주어진 범주에서 
벗어나서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불균형 상태가 되는 것일까?
우리는 일상에서 교감신경이 우위에 있기도 하고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있기도 하면서 인체의 향상력 유지 기능에 의하여 건강하게 살아간다.
이러한 상황은 필요에 따라 일상에서 수시로 일어난다고 한다.
그런데 두 석학에 의하면 어떤 원인에 의해 교감신경의 우위 상태가
지속되거나 부교감신경의 우위 상태가 지속되면 긴장되어 각각
분비하는 신경물질 과잉으로 인해 인체에 병이 생기다는 것이다.
육체적인 과로, 정신적인 고민, 약의 장기 복용과 같은 스트레스들은 
교감신경을 긴장시켜 아드레날린을 과잉 분비하고 과립구가 증가하여
활성산소의 대량발생으로 인한 조직파괴로 병이 생긴다고 한다.
게다가 림프구 감소로 면역이 떨어지고 배설과 분비 능력이 저하되는
문제로 인해 병이 생긴다고 한다.
그리고 활동량이 적거나 과음과 과식을 하고 생활에 일정한 리듬이
없으면 부교감신경의 우위 상태가 지속되고 긴장되어 아세틸콜린
과잉 분비로 인해 알레르기, 아토피, 천식, 비염이 생긴다고 한다.
또한 분비&배설 능력이 항진되어 설사, 골조송증, 가려움 등이
나타난다고 한다.
여기서 핵심은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스트레스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 표현이 실감나는 항목이다.
그런데 스트레스는 자세가 잘못으로 인한 경우가 다른 요소보다 
더 심할 수 있는 내용에 우리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세가 잘못되는 과정은 너무나 많은 경우들이 있을 것이다.
자세가 잘못되면 근육이 긴장을 하고 관절부위의 연부조직들이
긴장과 수축으로 인해 지나는 신경을 압박하고 뒤틀리는 현상 때문에
스트레스 정도가 다른 어떤 원인보다 크다는 것이다.
그래서 바른 자세가 중요한 것이다.
일상과 뗄려야 뗄 수 없는 신발을 제외하고서 바른 자세를 생각할
수 없기에 신발이 중요하다.
어떤 신발을 신느냐보다 어떻게 신어야 하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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